팁과 사례

Outlook 캘린더와 Evernote 알리미 연동하는 법

Evernote Logo

오늘은 직장에서 Evernote를 더 편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직장에서는 주로 메일 확인 및 일정 관리를 위해 스마트폰을 자주 확인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출장 및 외부 미팅 때 특히 유용한 ‘Evernote에 입력해 둔 일정 및 업무 정보를 Outlook 앱을 통해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Outlook 과 Evernote를 연동하여 출장/미팅 스케줄 쉽게 찾아보기

개인적 활동 뿐 아니라 업무에도 Evernote를 활용하는 분이시라면 분명 수많은 업무 정보를 Evernote 에 담아 두실 것입니다. 출장을 갈 때라면, 비행, 열차와 같은 교통 정보, 숙박 정보, 현지 스케줄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노트에 저장해두곤 하죠. 하지만 보통 출장을 갈 때는 이동 중인 시간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Evernote의 노트를 통해서만 확인하는 것은 번거로워 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Evernote 와 Outlook 앱의 연동 기능을 사용한다면 일정과 업무 관련된 정보를 Evernote 뿐 아니라 업무시 자주 사용하는 Outlook 앱에서도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Outlook 캘린더에 Evernote 연동하기

설정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Outlook앱의 설정 화면에서 ‘일정 앱’을 누르고 목록에 있는 Evernote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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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Evernote의 이메일 주소 또는 사용자 아이디어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Outlook 연동을 승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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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Evernote의 노트에 출장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적어 놓고, 그 노트를 ‘알리미’를 설정해두면 됩니다. 아래 스크린샷에서와 같이 교통편 정보 외에도 출장에 가서 있을 스케줄, 만날 상대의 명함, 업무 관련 노트를 한 노트에 저장해두거나, 각각 알리미를 설정해두면 됩니다.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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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에서 Outlook 앱의 캘린더를 열어봅시다. 알리미를 설정해 둔 노트의 제목이 Outlook 앱 내 캘린더(일정)에 표시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캘린더에 나타난 일정을 누르면 세부 사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 가기 전에 탑승 시간을 확인할 때나 출장에서 만날 상대를 만나기 위해 명함에 적힌 주소를 확인할 때 등 일정 세부사항이 적힌 노트를 출장 중에 꼼꼼하게 확인 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Evernote에 새로운 정보를 입력하면 Outlook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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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평소 필요한 정보를 Evernote에 적고, 알리미, 태그를 설정해 둔다면 모바일에서 Outlook 일정 앱과 통합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vernote를 열어 일정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주 사용하는 Outlook 앱과의 연동은 매우 편리합니다. *Evernote와 관련 앱 연동의 경우, 서비스 등급에 따라 추가되는 기능이 아닌 기본 제공 기능이므로 베이직 이용자들 또한 마음껏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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