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사례

Evernote에 맛집 정보 기록해두기

Favorite Restaurants

회식, 송별회, 특별한 날의 저녁 식사 등 좋은 레스토랑을 선택해야 할 순간은 갑자기 찾아 오곤 합니다.

이럴 때 마다 “그 때 괜찮았던 가게 어떤 프로그램에서 본 거였지?” “SNS에서 맛있어보였던 그 음식, 누가 올렸던 사진이었지?” 헤맸던 경험, 없으신가요?

이런 고민을 타파할 방법 Evernote에 있습니다!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을 Evernote에 리스트업해두세요.

TV나 잡지, 그리고 소셜 미디어에서 친구가 공유한 사진 등에서 “여기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다!” “이 음식 먹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레스토랑이 있다면 Evernote에 메모 또는 클리핑 해두세요. Evernote에 목록을 만들어 기록해두면 나중에 인터넷을 뒤지지 않아도 Evernote 한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스마트 폰에서 쉽게 액세스 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바로 자신만의 레스토랑 데이터베이스를 조회 할 수 있습니다.

식당

좋아하는 레스토랑도 기록해두세요.

가보고 싶은 새로운 레스토랑은 물론,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을 Evernote에 정리해 두면 나중에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보고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즐겨 찾는 레스토랑을 하나의 노트에 정리해두고 언제든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즐겨찾기”라는 태그를 만들고, 즐겨찾는 레스토랑 노트에 태그를 붙여 두는 것도 좋습니다.

레시피 관리도 Evernote에.

레스토랑 정보는 물론, 레시피도 Evernote에서 관리하면 편리합니다. 모바일 버전의 Evernote로 출퇴근 시간이나 작은 틈새 시간에 레시피를 찾아 기입해둘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리를하면서 바로 바로 레시피를 참고하고자 할 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레시피를 볼 수 있어 PC로 레시피를 관리하고 찾아보는 것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레시피

신문이나 잡지의 기사, 인터넷에서 찾은 요리 정보도 모두 Evernote에 모아두면 편리합니다. 종이에 레시피를 적어서 관리하는 것은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신문이나 잡지는 변색되고 잃어버리기 일쑤고, 노트에 기록한 레시피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번지거나 글씨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필요할 때 레시피를 찾아보는 것이 완전히 수작업입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종이로 작성한 레시피는 사진을 찍어 디지털화해 Evernote에 저장해두는 것 어떨까요? 또 한가지 팁! TV 요리 프로그램에서 요리법과 필요한 재료를 한 화면에 나열하는 스마트 폰의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나만의 레시피로 수정도 가능

레시피는 저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입맛에 맞게 요리법을 개선해 기록해두는 것도 중요하죠. Evernote를 활용하면 레시피를 저장해둘수 있을 뿐 아니라, 거기에 수정을 가하거나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애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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