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에버노트

고민 유형으로 알아보는 업무시의 Evernote를 사용하는 방법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싶어 Evernote를 설치했는데 이걸로 뭘 할 수 있지? 뭐부터 해야 하지? 라며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업무시의 고민유형에 따라 에버노트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5가지 기능을 소개해 드립니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모두 가능하니 꼭 시도해 보세요! 1.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해야 할 업무가 많은데 급한 일을 몇 개나 부탁받아,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멘붕! 이런 상황 없으셨나요? 이럴 때는 일단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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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book용 Evernote의 마법 같은 터치를 경험하세요

Google은 최근 개선된 터치스크린 컨트롤과 새로운 저지연 스타일러스를 내세운, Pixelbook이라는 이름의 새 Chromebook과 새로운 스타일러스 펜 Google Pixelbook Pen을 발표했습니다. 거의 시간차 없이 터치 스크린으로 쓸 수 있는 새로운 API가 채용되어 기존 모델보다 반응속도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물론 저희는 여러분이 Evernote에서 이 새로운 기능들을 십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Pixelbook을 사용해 Evernote에서 손글씨 노트를 캡처하기 시작하는 순간, 앱의 느낌이 달라졌음을 즉각 인지하시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반응 시간을 극적으로 개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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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의 도움을 받아 Slack의 아이디어를 이용하는 3가지 방법

Evernote를 사용한지 9분이 되었든 9년이 되었든, 여러분이나 전체 팀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Evernote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다 높은 팀 생산성으로 가는 길은 순탄하지 않습니다. 역설적으로 들리지만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다고 약속하는 앱들이 실은 아이디어가 숨을 공간을 더 많이 만들어내어 작업 완수에 어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Evernote는 업무 완수의 비결이 더 많은 앱에 있는 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앱들의 효율적인 연동에 있다고 믿습니다.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거나 공유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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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를 성공시키기

‘팀’이라는 말을 듣고 어떤 걸 상상하시나요? 여러 명이 함께하는 스포츠팀, 또는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부서의 동료, 그런 정도일까요. 팀은 ‘어떤 같은 목표를 향해 공동으로 일을 하는 사람의 모임’입니다. 일하는 방식이 다양화된 현대에서는 꼭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료만 팀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작업공간을 넘어 같은 업무를 하는 동료가 있거나, 또는 사외 파트너와 프리랜서 멤버도 포함하여 팀으로 일하는 경우도 많겠지요. 그렇다면 어째서 ‘팀’이 필요한 걸까요? 팀으로 일하는 이점은, 개개인이 제각기 일해서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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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관리시에 전자화를 추천하는 3가지 이유

여러분은 업무나 사적인 일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수첩이나 노트에 적거나, 메모지를 붙이거나, 이면지를 활용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종이에 적는’ 행위는 기억하는 방법으로써 효과적이라고 알려졌지만, 잃어버리거나 오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전자화를 통해서 일을 관리하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1. 언제 어디서나 열람 ・ 편집 가능 ‘아, 맞다. 그거 해야지!’라든지 ‘그 안건 어떻게 됐더라?’와 같이 출퇴근 시나 운동 중, 자기 전 등에 갑자기 무언가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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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노트북 사용방법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는 Evernote 사용자에게 있어 자신의 노트에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는 것은 필수조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동 중이나 외출한 곳에서 일시적으로 전파가 통하지 않거나 비행기의 기내나 해외의 여행지와 같은 곳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Evernote의 「오프라인 노트북」 기능을 사용하면 이러할 때 필요한 노트를 열 수 없는 문제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주: 오프라인 노트북은 Eve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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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야! Evernote에서 노트를 만들어”

영감은 가장 예기치 못한 순간에 떠오르기도 합니다. 폴 매카트니는 어느 날 아침 눈을 뜨자마자 “Yesterday”의 선율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아이작 뉴턴 경은 사과 하나가 머리 위로 떨어진 후 만유인력 이론을 발전시켰다고 하죠. 역사는 이런 이야기들로 넘쳐나는데, 그 순간 기록할 방법이 없어서 놓쳐버리고 만 훌륭한 아이디어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이제 Apple의 iOS 11 출시와 함께, 언제 어디서든 떠오르는 대로 여러분의 “아하! 모먼트”를 훨씬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Apple의 가상 어시스턴트 Siri와의 새로운 연동 기능 덕분에 장치를 만질 필요도 없이 Evernot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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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참가자 인터뷰 [2부] 실리콘 밸리 우승팀

이번에는 최종 우승팀 Hox six의 인터뷰입니다. 김동환 | Programmer 1. 자기 소개 이름: 김동환학교: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3학년 관심있는 분야: 재료, 심리학, 실시간 웹, 오픈소스취미/특기 등 자기 소개: 예술가를 동경하고 인생의 작품을 만든 다는 마음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삽니다. 타협없이 진심으로 놀고 먹는게 꿈이고 요즘에는 그 꿈를 이루기 위해 이것 저것 해보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네요. 락, 메탈을 좋아하고 요즘에는 주로 Hollow Jan과 Envy를 즐겨 듣습니다. 2. 해커톤 참가 계기진우가 하자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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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참가자 인터뷰 [1부] 서울 스페이스 우승팀

지난 3월에 개최된 에버노트 해커톤은 에버노트에서 최초로 개최한 공식 해커톤 행사로,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와 한국생산성본부 글로벌앱지원센터, 서울 스페이스 인큐베이터 그리고 후지쯔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에버노트의 API 그리고 여러 멘토들의 조언 속에 3일간 계속 되었습니다. 첫날은 대회 소개 및 브레인 스토밍과 팀 형성, 두번째날은 개발..개발.. 개발 그리고 중간점검. 드디어 마지막날은 오전 9시, 팀별 발표 및 우승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3일간 한 장소에 모인 학생들이 때론 심각해지고 때론 웃고 친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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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스토리: 미디어 아티스트 신기헌 – 새로운 발상의 위한 리서치 도구

2011년 11월 4일 |  by 신기헌    이름 : 신기헌 (Shin Kiheon)    직업 : 미디어 아티스트 겸 프리랜서 디자이너    지역 : 한국    웹사이트 : www.heavenlydesigner.com    트위터 : @kiheonshin         소개 신기헌은 뉴미디어라면 무엇이든지 재료로 삼아서 이것 저것 구상하고 현실화시키는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전공 분야인 공간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고와 기술을 결합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고자 계속해서 다양한 실험들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의 작품들을 몇 가지 소개해본다. Refracted Time  http://goo.gl/h2QE6Twit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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