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Getting Things Done) 시작하기

수요일 오후 4시 45분. 한 가지 의문이 떠오릅니다. 내가 지금 뭘 해야 되더라? 할 일을 완수하느라 동분서주하지만 이메일 받은편지함의 알림 개수는 시시각각으로 증가합니다. 톰에게도 뭔가 볼 일이 있었는데, 그게 뭐였지? 이번에는 전화가 울립니다. 아이의 선생님인데 따님의 성적이 떨어졌으니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용건이었습니다. 5시에 긴급 회의가 생겨, 내일 현장 방문을 위한 안건을 확정지으려던 계획이 날아갑니다. 택배를 시간 맞춰 보내지 못했더니 참석자들로부터 문의 문자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전략 계획은 몇 주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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